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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 대체 프로그램 yEd

2012/04/06 14:22 | Posted by 빛과의 대화

http://www.yworks.com/en/products_yed_about.html

순서도를 그릴 때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인데 이외로 깔끔합니다.

illustrator를 원한다면 쓸만한 프로그램입니다.

2012/04/06 14:21 | Posted by 빛과의 대화

http://inkscape.org/

inkscape란 프로그램인데 아직 설치해 보진 않았지만 웬만한 작업은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이폰용 아이콘을 이걸로 그려봐야 겠군요.

Eclipse Syntax 설정

2012/03/22 10:53 | Posted by 빛과의 대화


SourceInsight에서 사용하는 Style로 변경해 보았다.
SourceInsight가 편하긴 하지만 라이센스가 없을 때는 Eclipse를 사용한다. 

Vim 명령어 모음

2012/03/22 10:47 | Posted by 빛과의 대화
 :ls 열려있는 buffer 보기
 :b1 1번 buffer로 이동 
 z. 현재 커서가 있는 곳을 화면의 중앙으로 
 ^p 자동완성 
   
   



윈도우에서 Emacs를 설정하기

2012/03/22 10:40 | Posted by 빛과의 대화

1. 환경변수에 변수명은 HOME으로, 값은 설정파일을 저장할 디렉토리로 설정한다.

2. runemacs.exe로 Emacs를 실행한다.

3. Option->Save Options를 실행하면 1번에서 설정한 디렉토리에 .emacs 파일이 저장될 것이다. 이 파일을 수정하여 사용한다.

간다

2010/06/09 12:11 | Posted by 빛과의 대화
살기 위해 먹는 것일까? 먹기 위해 사는 것일까?

Word에서도 글이 올라간다고 한다.

2009/12/03 03:58 | Posted by 빛과의 대화

참 편하겠다. 웹에서 글을 작성하는 것은 아직 많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안개와 함께한 영월 - 청령포

2009/12/02 00:58 | Posted by 빛과의 대화

훌쩍 떠난 여행

맑은 하늘로 출발하였으나 고속도로부터 안개다.

그 안개는 불꺼진 집앞까지 계속 되었다.


인터넷 검색을 하였다.

청룡포로 잘못 알고 검색하였으나 영월의 그것은 청령포였다.
이미 많이 알려져 있어 청령포가 어떤 곳인지 설명은 생략한다.

배를 타야 한단다.

고속도로부터 시작된 안개는 그칠줄을 모른다.

1분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소나무들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사진을 위한 여행이 아니었기에 18-200vr이 스냅을 담당해 주었다.
사실 풍경을 찍을만한 다른 렌즈가 없다.

유배지에서 소나무들이 벗이 되어 주었으리라.

생각을 찾아나선 여행이다.

...

점심 즈음 출발한 탓에 어느덧 해가 져가고 있다.

서쪽은 절벽이다.
지는 해를 보며 그리워 했을까?
17세 이른 나이에 죽음을 맞이했다는 것은 충격이었다.

관음송이란다.
자세히 살펴보지는 않았다.
내 자신을 살펴보는 것이 이 여행의 목적이었기에

뒷모습

겨울이다.

가야할 때다.
지금이다.






인생은 ing

2009/08/04 11:33 | Posted by 빛과의 대화

요것만 하면 일단락이 되겠지.
이것만 하면 이젠 신경 쓸 일이 없을 꺼야.

그렇게 되뇌어 보지만
항상 그렇듯이 새로운 일들이 우리 앞에 펼쳐진다.

천천히 걸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조금씩 천천히 나아가자.

인생은 ing이니까.

세월

2007/09/16 14:06 | Posted by 빛과의 대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월이 지나면서 빛이 바래지고 녹이 슬어갑니다.

그러나 그 세월 속에 녹아드는 시간의 향기를 느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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